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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전경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아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사업비 105억원 투입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아산시는 29일 신정호정원 일대에서 달빛누리교 준공식을 했다.
달빛누리교는 신정호의 생태환경을 보전하면서 이용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2024년 7월 착공해 1년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됐다.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오세현 시장은 준공식에서 "달빛누리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의 가치에 걸맞게 자연·휴식·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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