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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대상 작품 '나전 국화문 의복함' [연합뉴스 자료사진] |
한국목공예대전 수상작, 춘향제와 전주 한옥마을·서울 순회전시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제29회 대한민국옻칠목공예대전 수상작을 남원, 전주, 서울에서 순회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남원에서의 전시는 춘향제를 맞아 다음 달 1∼6일에 국악 전문 전시관인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개최된다.
이어 6월 9∼14일에는 전주 한옥마을의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12월에는 서울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상을 받은 남진우 작가의 '나전 흉배 국화문 의복함'을 비롯한 47점의 입상작이 소개된다.
이 대회는 조선 시대 왕실에 진상품으로 바칠 만큼 전통과 품질을 인정받은 남원 목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공예의 전통을 잇기 위해 매년 열리며, 올해부터 대상의 훈격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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