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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안성 시티투어 봄 코스' 운영 포스터 [안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안성시, 내달 말까지 서울·대전 출발 '봄 시티투어' 운영
(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봄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내달 말까지 '2026 안성 시티투어 봄 코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되며, 봄철 안성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됐다.
투어는 서울과 대전 등 두 개 출발지로 나뉘어 운영되는 가운데, 서울 출발 코스(참가비 1인당 3만 6천900원)는 ▲ 안성 3.1운동 기념관 ▲ 안성 팜랜드 ▲ 남사당공연 ▲ 딸기수확체험(5월에는 버섯체험)으로 꾸며진다.
대전 출발 코스는 ▲ 안성맞춤박물관 ▲ 안성 팜랜드 ▲ 남사당공연 ▲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등을 방문하게 되며, 참가비는 2만 9천900원이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야간 코스도 운영되는데 ▲ 안성시장 ▲ 남사당공연 ▲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 칠곡호수 음악분수 등을 둘러보게 된다. 참가비는 1만 9천900원이다.
시티투어는 20인 이상 모객 시 운영되며, 안성 시민의 경우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탑승이 가능하다.
이 시티투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예약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www.romancetour.co.kr. ☎02-318-16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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