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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향제전위원장 위촉된 권덕철 전 장관(왼쪽)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남원 춘향제전위원장에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춘향제를 주관할 춘향제전위원회 위원장에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권 전 장관은 제96회를 맞는 올해와 내년 춘향제까지를 이끌게 된다.
춘향제전위원회는 올해 춘향제를 전통과 현대, 지역성과 세계성을 아우르는 행사로 치르기로 하고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춘향제는 단순한 공연 관람형 축제를 넘어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체험형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며 "전통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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