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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호 헬기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도민 성금 모아 구매한 충남 첫 헬기, 도 등록문화재 됐다
(당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시 소재 한국 도량형 박물관이 소장 중인 '충남호 헬기'가 충청남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충남호 헬기는 1972년 충남의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도민 성금을 모아 구매한 충남 첫 헬기다.
1989년까지 낙도·오지 행정 연락, 항공 촬영, 농작물 병충해 방제, 산림 해충 구제, 방역, 재난구조 등에 사용됐다.
시는 헬기의 역사적·사회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 등록문화재 지정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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