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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춘향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
남원 춘향제 기간에 행사장 인근 5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춘향제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행사장 인근의 5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시청 주차장, 도통지구 주차타워, 시장4가 주차장, 구 군청 주차장, 관왕묘 옆 주차장으로 총 648면 규모다.
시는 이와 함께 행사장 인근인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안의 족구장 및 축구장 주차장, 함파우소리체험관 주차장 등 3곳에 캠핑카와 일반 승용차 22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차박(차에서 숙박) 시설을 만들어 무료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춘향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처"라며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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