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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즈베 별빛 영감소 홍보물 [강릉관광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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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즈베 별빛 영감소 홍보물 [강릉관광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강릉시, 밤바다 물들이는 '체즈베 별빛 영감소' 운영
안목여행자센터 일원…커피와 별점이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오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강릉 안목여행자센터 일원에서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체즈베 별빛 영감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 대표 자원인 커피와 해변을 결합한 야간 특화 콘텐츠를 상설화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강릉만의 프리미엄 힐링 도시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모래의 열기로 커피를 추출하는 터키식 체즈베 커피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커피 찌꺼기인 커피박으로 운세를 점치는 스페셜 체즈베 별점, 강릉 주요 관광지를 만나보는 안목 아틀리에, 밤의 메시지가 담긴 행운쿠키잇(eat) 등 이색 감성 콘텐츠가 풍성하게 더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매주 금·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안목의 야경과 커피 문화를 결합한 이번 행사가 강릉 야간관광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체류형 관광 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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