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tvN, '북중미 월드컵 대비' 축구 친선경기 생중계

Ent.Features / 고가혜 / 2026-03-20 1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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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유, 웹예능 '간절한입' 새 MC
▲ tvN '후방빌드업'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웹예능 '간절한입' MC를 맡은 코미디언 김지유 [스튜디오 수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소식] tvN, '북중미 월드컵 대비' 축구 친선경기 생중계

코미디언 김지유, 웹예능 '간절한입' 새 MC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tvN, 축구 친선경기 생중계…20일 '후방빌드업' 방송 = tvN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친선경기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약 3개월 앞두고 치르는 평가전이다. 오는 28일 오후 11시에는 코트디부아르전이, 내달 1일 새벽 3시 45분에는 오스트리아전이 각각 생중계된다.

코트디부아르전은 영국 런던에서, 오스트리아전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대표팀이 유럽 원정 평가전을 치르는 것은 약 2년 6개월 만이다.

tvN은 본 경기에 앞서 이날 밤 12시 방송되는 예능 '후방빌드업'을 통해 지난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를 돌아보고, 코트디부아르전과 오스트리아전의 승부를 전망할 예정이다.

'후방빌드업'은 배성재 캐스터와 박주호, 김환 해설위원이 중계석 뒤에서 축구 이야기를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 첫 방송 이후 매 친선경기마다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축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코미디언 김지유, 이은지 이어 웹예능 '간절한입' MC = 제작사 '스튜디오 수제'는 유튜브 예능 '간절한입'의 새 MC로 코미디언 김지유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간절한입'은 활동을 마친 게스트가 퇴근하자마자 그간 참아왔던 식욕을 터뜨리며 '가장 간절한 음식'으로 보상받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식욕 봉인해제 먹방 토크쇼'로, 인기 웹예능 '또간집' 등을 만든 '스튜디오 수제'의 예능 콘텐츠다.

지난해 코미디언 이은지가 초대 MC로 나서 3회 만에 조회수 260만뷰를 돌파한 이 예능은 이은지에 이어 김지유를 새 MC로 낙점했다. 김지유가 단독 예능 MC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지유의 첫 단독 MC 데뷔전은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될 예정이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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