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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찾은 관광객들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김해시,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숙박 관광 우대
20인 이상 수학여행 단체도 지원…여행일 5일 전까지 계획서 제출해야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내달부터 국내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김해를 찾는 단체 관광객이 지역 관광지와 식당, 숙박업소 등을 이용할 때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준다.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은 물론 수학여행 단체도 지원 대상이다.
숙박 관광이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 인센티브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내국인은 1인당 당일 관광 8천원, 1박 1만5천원, 2박 2만원이다.
외국인은 1인당 당일 관광 1만원, 1박 2만원, 2박 3만원이다.
수학여행 단체는 1인당 당일 관광 5천원, 1박 1만원, 2박 2만원이다.
버스 임차료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내국인 20인 이상, 외국인 10인 이상, 수학여행 단체 20인 이상이다.
당일 관광은 지역 식당 1식 이용과 유료 관광지 포함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한다.
숙박 관광은 지역 숙박업소 이용과 지역 식당 2식, 유료 관광지 포함 관광지 2곳 이상 방문해야 한다.
여행사는 여행일 5일 전까지 일정표 등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이번 인센티브 지원이 관광객 이동과 소비 범위를 확대하고 관광권역 확장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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