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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영 강강술래 공연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해남군 우수영 관광지서 11일부터 명량대첩 역사체험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우수영관광지 일원에서 '명량역사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체험마당에서는 명량대첩의 현장, 우수영 울돌목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순신 장군과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남우수영강강술래부녀농요진흥보존회 주관으로 문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역사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펼쳐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우수영 강강술래'와 전남 무형문화재 '우수영 부녀농요',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우수영 들소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우수영 광장에서는 행사 기간 장군복 입고 사진찍기, 탁본체험, 짚풀공예, 판옥선 만들기 등 저잣거리 역사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우수영은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 승전지로 해남과 진도 사이 약 1km 해협의 울돌목이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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