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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사랑상품권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임실군, 설맞아 취약계층에 15만∼25만원 지원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15만∼25만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민선 7기인 2019년부터 설과 추석에 취약계층에 가구당 20만원 안팎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기존에는 차상위수급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 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에 한정했으나 조례 개정을 통해 차상위수급자 전체 장애인과 한부모가족까지 포함됐다.
대상 확대에 따라 이번 설에는 지난해 추석보다 130가구 280여명이 증가한 1천70가구 1천35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달 5일부터 1인 가구는 15만원, 2인 가구는 20만원, 3인 가구 이상은 25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심민 군수는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체감할 맞춤형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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