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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포스터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원주시, 버스킹 '문화미식회' 운영…문화혁신도시 조성
4∼11월까지 22회 개최…연주, 노래, 마술 등 장르 다양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오는 21일 정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사옥 앞 야외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혁신도시 문화미식회'의 막을 올린다.
이어 오는 25일 오후 2시에는 혁신도시 미리내사거리 분수광장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월까지 지속해 운영되며, 올해 총 22회의 버스킹이 펼쳐질 계획이다.
공연은 악기연주, 노래,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회당 60분 동안 진행된다.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말에는 혁신도시 상권 일대에서 문화 공연을 개최해 관람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장일현 지역개발과장은 20일 "버스킹 행사를 통해 혁신도시 내 지역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해 확대해 활기찬 도시 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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