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은 젊은 창작자들이 아이디어를 길어 올리는 디지털 우물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글로벌 OTT 콘텐츠, 세계가 주목하는 K-IP
그 출발점이 경기도 부천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코로나 이전 300편 수준이던 웹툰 연재 작품은 900편으로 늘었고,
시장은 한국을 넘어 유럽·북미까지 세 배로 커졌습니다.
OTT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웹툰은 가장 중요한 이야기 공급원이 됐고,
그 중심에 부천이 있었습니다.
작은 사무실에서 출발한 부천만화정보센터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 성장하고,
창작자가 모이자 기업과 제작사가 따라왔습니다.
지금은 130여 개 관련 학과, 매년 3천 명 이상의 인력이 이 산업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림만 잘 그리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기술과 스토리, 기획력이 결합된 K-웹툰의 현재와 미래
한창완 세종대 교수가 부천의 힘을 직접 풀어냅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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