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립민속국악원 부채춤 공연 [국립민속국악원 제공] |
민속국악원, 어린이 위한 '이야기 보따리' 9일부터 4회 공연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국립민속국악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공연 시리즈 '이야기 보따리'를 오는 9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4차례 공연한다고 4일 밝혔다.
첫날에는 어린이 국악뮤지컬 '별이와 무지개다리'가 무대에 오르며 16일에는 인형극 '오늘, 오늘이의 노래', 23일에는 가족 연희극 '변검사자 탈출사건', 30일에는 무용극 '공주전'이 각각 관객을 찾아간다.
부대행사로 지리산 미로 탐험, 민속상점, 딱지왕을 찾아라, 알까기 마스터, 투호 달인 등으로 구성된 '웰컴투 민속촌'을 운영한다.
전석 무료이며 36개월 이상 어린이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약은 민속국악원 누리집(www.namwon.gugak.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민속국악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국악과 전통예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 시리즈"라며 "다채로운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