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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포스터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근현대 유물 발굴 나선다…내달까지 예비문화유산 공모전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가유산청은 근현대 한국 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할 유물을 발굴하기 위해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예비문화유산 선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 대상은 제작·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근현대 동산 유물로, 행정·정치, 산업, 생활, 문화체육, 과학 등 전 분야를 아우른다. 특히 올해는 지역 산업, 생활문화와 관련된 인물·사건·이야기 등이 담긴 유물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다음 달 31일까지 개인과 민간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민간 신청자는 관할 기초지자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국가유산청은 서류 및 현장 심사와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최우수상 1점 등 총 10점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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