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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판 차모르 전통 카누 체험 [사진/백승렬 기자] |
[여행소식] 사이판 가는 한국 관광객, 코로나 이전 대비 약 130% 회복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마리아나관광청은 2024년 상반기 사이판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같은 기간 대비 129% 회복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4월까지 7개월간 사이판을 방문한 한국인은 10만7천790명으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사이판을 방문한 한국인 8만3천598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사이판 전체 외국인 방문객 중 한국인의 비중도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했다. 2019년 회계연도의 경우 한국인 관광객 비중은 45%였으나, 2023년 회계연도의 한국인 비중은 무려 82%를 기록했다.
마리아나관광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한국-사이판 항공 노선 좌석 확대를 위해 항공사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왔다"며 "사이판 여행시장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 여행사 지원프로그램도 지속해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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