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 미국사업 15년 만에 철수…LA 지점 21일 영업 종료
- 정래원 2025.09.24
- 봉준호 "25년 전 영화 '유레카'에 압도돼…차기작은 애니메이션"
- 정래원 2025.09.23
- 션 베이커 "대만 풍경에 압도돼…서구적 시각 경계하며 작업"
- 정래원 2025.09.23
- 이진욱 "과거 연애 떠올리며 연기…옛 생각에 집중 어려울 영화"
- 정래원 2025.09.23
- 감독 데뷔한 수치 "가정폭력 상처 담아…어머니와도 화해"
- 정래원 2025.09.22
- 매기 강 "'괴물'에 깜짝 놀라, 봉준호 감독이 큰 영향 줬다"(종합)
- 정래원 2025.09.21
- 매기 강 "'헌트릭스'는 누군가의 세일러문이자 디즈니 공주"
- 정래원 2025.09.21
- 日천만영화 '국보' 이상일감독 "패왕별희 영향으로 탄생한 작품"
- 정래원 2025.09.21
- '지우러 가는 길' 유재인 감독 "청소년 임신에 웃음도 담았다"
- 정래원 2025.09.20
- 미야케 쇼 "심은경, 부산국제영화제로 인연…첫인상 경이로워"
- 정래원 2025.09.20
- '어쩔수가없다' 200여국 선판매…'헤어질 결심' 뛰어넘어
- 정래원 2025.09.07
- 베네치아 황금사자상에 짐 자무시…'무관' 박찬욱 "큰 상 받은 기분"(종합)
- 정래원 2025.09.07
- [2보] 박찬욱 베네치아영화제 수상 불발…짐 자무시 황금사자상
- 정래원 2025.09.07
- [주말극장가] '귀멸의 칼날' 독주 여전…350만 돌파 목전에
- 정래원 2025.09.05
- '살인자 리포트' 정성일 "다음 장면이 계속 궁금해지는 영화"
- 정래원 2025.09.04
- '살인자 리포트' 조여정 "연기 시험대…두려웠지만 정면돌파"
- 정래원 2025.09.04
-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가족에겐 숨기고픈 사정 그려"
- 정래원 2025.09.03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징어게임' 제쳤다…넷플릭스 역대 1위
- 정래원 2025.09.03
- 명랑하고 애틋한 모두의 가족 이야기…영화 '비밀일 수밖에'
- 정래원 2025.09.02
- '귀멸의 칼날'이 접수한 극장가…'슬램덩크' 기록 넘을까
- 정래원 2025.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