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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촬영 안 철 수] 2026.3 |
YTN, 저널리즘 책무 위원회 가동…노조 "보도 개입" 비판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YTN 이사회가 '저널리즘 책무 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
저널리즘 책무 위원회는 YTN 저널리즘의 보도 윤리와 콘텐츠 품질 정책을 지원하고 감독하는 이사회 직속 기구로 지난 27일 공식 출범했다. 저널리즘 책무 이사로 선임된 양상우 신임 YTN 이사회 의장이 위원장을, 오창익 사외이사가 부위원장을 맡아 4인 체제로 상시 운영된다.
위원회는 출범 후 첫 조처로 지난 2024년 4월 김백 전 YTN 대표이사의 '대국민 사과 방송', 지난해 9월 '현대차 정의선 회장 장남 기사 삭제' 두 건에 대한 진상 조사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저널리즘 책무위원회가 '보도 자율성 침해' 진상 조사를 명분으로 보도 개입의 포문을 열었다"며 사측이 주도하는 책무위 활동에 대해 비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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