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미스트롯 진' 양지은, '슈돌' 출연…제2대 슈퍼맘 발탁

K-POP / 김정진 / 2021-09-30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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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기후위기 특집 '위기의 지구' 방송
YTN,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 맞아 독립영화 2편 특별 편성
▲ 가수 양지은 [린브랜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다큐멘터리 영화 '그레타 툰베리' [T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왼쪽부터) 영화 '시간의 춤'과 '헤로니모' [YT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소식] '미스트롯 진' 양지은, '슈돌' 출연…제2대 슈퍼맘 발탁

TBS, 기후위기 특집 '위기의 지구' 방송

YTN,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 맞아 독립영화 2편 특별 편성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 '미스트롯 진' 양지은, '슈돌' 출연…제2대 슈퍼맘 발탁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소유진에 이어 제2대'슈퍼맘으로 발탁됐다고 30일 밝혔다.

양지은은 그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그동안 육아를 전담해왔던 남편의 도움 없이 오랜만에 두 아이를 돌보며 육아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치과의사로 알려진 남편도 공개된다.

다음 달 3일 오후 9시 15분 방송.

▲ TBS, 기후위기 특집 '위기의 지구' 방송 = TBS는 3주간 기후위기 특집 프로그램 '특별기획 위기의 지구'(이하 '위기의 지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3주에 걸쳐 방송되는 '위기의 지구'는 30일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그레타 툰베리'를 시작으로 플라스틱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한 엄마들의 캠페인을 그린 '엄마들의 플라스틱 독립운동', 신재생에너지를 조명한 '그린, 전환의 시대'를 차례로 방송한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위기의 지구'는 이날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 YTN,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 특별기획' 독립영화 걸작선 = YTN은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을 맞아 쿠바 한인들의 삶을 조명한 독립영화 걸작선을 특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걸작선에서는 100년 전 쿠바에 도착한 조선인들의 후손 300여명이 '꼬레아노'라는 정체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시간의 춤'과 체 게바라와 쿠바 혁명을 함께한 쿠바 한인 동포 헤로니모의 발자취를 조명한 '헤로니모' 등 2편이 편성된다.

두 작품은 해외 송출 채널 YTN 월드(YTN world)와 재외동포 전문 온라인 채널 YTN 코리안(YTN korean)에서 다음 달 만나볼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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