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日 팬미팅 열어…린·현아, 각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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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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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투어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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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린 [325E&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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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현아 [피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가요소식] 캣츠아이, 코첼라서 신곡 '핑키 업' 첫 무대
투어스, 日 팬미팅 열어…린·현아, 각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캣츠아이, 코첼라서 신곡 '핑키 업' 첫 무대 = 그룹 캣츠아이가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신곡 '핑키 업'(PINKY UP)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고 하이브 레이블즈가 10일 밝혔다.
이날 발매된 '핑키 업'은 강렬한 베이스 등이 인상적인 펑크스타일의 노래다. 현재에 몰입해 거침없이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2024년 데뷔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합작해 만든 글로벌 걸그룹이다. 캣츠아이는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 투어스, 일본서 팬미팅 열어 = 그룹 투어스가 지난 8∼9일 양일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미팅을 열었다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이날 투어스는 미공개 신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투어스는 오는 27일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를 발매한다. 운명을 따라가기보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앨범이다.
▲ 린·현아, 각 소속사와 계약 만료 = 가수 린과 현아가 각각 소속사 325E&C, 앳 에어리아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린의 소속사인 325E&C는 10일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며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25E&C는 린의 전 남편인 이수가 지난 2016년 설립한 회사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현아의 소속사인 앳 에어리어 역시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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