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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환 [AFP=연합뉴스] |
뉴욕 메츠 배지환, MLB 세인트루이스와 시범경기서 2타수 2삼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빅리그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이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시범경기 1-2로 뒤진 6회초 공격에서 2022년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뛴 마이크 터크먼의 대주자로 출전했다.
그는 2-2로 맞선 7회초 2사 만루 기회에서 상대 팀 우완 불펜 오스틴 러브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2-3으로 뒤진 9회초 1사 1루에선 루킹 삼진으로 아웃됐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에서 0.167(12타수 2안타)로 떨어졌다.
옆구리 부상이 재발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이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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