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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유쾌한 해설로 만나는 명작…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개최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클래식부산은 오는 6일부터 부산콘서트홀 챔버홀에서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프랑스에서 유래한 마티네 콘서트는 주로 평일 낮에 이뤄지는 공연이다. '아침의 음악회'나 '11시 콘서트'를 의미한다.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리즈는 관객들이 오페라를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 음악회'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달 6일 모차르트 '마술피리'를 시작으로 8월 12일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9월 16일 베르디 '리골레토', 11월 25일 비제 '카르멘' 등이 예정돼 있다.
공연의 지휘와 해설은 김광현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는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이 오페라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저변 확대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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