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한라산 남쪽에 약한 비

Travel / 김호천 / 2026-02-22 06: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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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 서빈백사의 봄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1일 제주시 우도 서빈백사를 찾은 관광객이 바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2.21 dragon.me@yna.co.kr

제주 대체로 흐리고 한라산 남쪽에 약한 비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일요일인 22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한라산 남쪽 지역을 중심으로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중산간 이상의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500m 안팎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평년(10∼13도)보다 높겠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는 '좋음', 오존은 '보통'이다.

기상청은 다음날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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