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수십만 마리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던 호수가 있습니다
1994년 완공과 동시에 오염이 시작된 시화호.
1996년엔 물고기 떼죽음, '죽음의 호수'라는 오명을 얻었습니다.
그로부터 30년— 지금은 30cm 수심 바닥의 흰조개가 보일 만큼 물이 맑아졌고,
멸종위기종 조류 10종을 포함해 철새 80종이 돌아왔습니다. 생태계 회복률 99%.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거북이를 닮은 섬, 거북섬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국내 최대 깊이 실내 다이버풀,
미디어아트 뮤지엄까지 들어선 K-레저 명소가 됐습니다.
죽음의 호수가 기적의 호수가 되기까지, 그 30년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www.yna.co.kr/view/MYH20240826008000528?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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