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BE
| 2026-08-02 18:37:26
130여 년 전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가 남긴 희곡 '바냐 삼촌'이 2026년 한국 공연계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서진·고아성이 출연한 '바냐 삼촌', 국립극단의 '반야 아재', 김은성 작가의 '순우 삼촌', 그리고 안똔체홉극장의 원작 공연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공간으로 재해석됐지만, 모두가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평생 성실하게 살아온 내 삶은 무엇이었을까?'
AI와 기술 혁명, 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의 삶과 선택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체호프의 작품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왜 지금 한국 무대에서 '바냐'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지, 각 작품이 어떻게 원작을 새롭게 해석했는지 살펴봅니다.
📌 안똔체홉극장의 원작 공연은 오늘까지 진행됩니다.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711002800371?input=copy
#바냐삼촌 #체호프 #안톤체호프 #이서진 #고아성 #반야아재 #순우삼촌 #연극추천 #공연추천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