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
| 2026-08-23 18:38:31
▲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뷰티위크_뷰티풀라이프 인 서울' 개막식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미얀마 인플루언서 리지의 'K-아이돌 스타일링 프로그램' 시연을 참관했다. 오 시장은 "세계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울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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