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엽 연출 "낯선 이와 연결되는 경험, '함께 하는 기쁨' 되길"
내달 국립극장서 신작 '찰나의 찰나'…"모래 매개로 관객 소통"
아비뇽서 관객 참여형 공연 '물질' 호평…"국적 떠나 마음 전달돼"
권지현
| 2026-09-22 15:22:33
▲ 연출가 이진엽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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