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령
| 2021-09-14 18:07:32
엔켐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엔켐·디어유의 일반상장과 블리츠웨이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엔켐은 2차전지 전해액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체다. 상장 주선인은 대신증권[003540]과 신한금융투자다.
디어유는 팬과 가수의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디어유 버블'을 운영한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블리츠웨이는 2010년 설립된 인형·장난감 제조업체로 대신밸런스제9호스팩[369370]과 합병을 통해 상장한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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