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8-24 17:53:41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케이콘 LA 2026' 관련 콘텐츠 시청 수 증가 = CJ ENM은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엠넷플러스로 공개된 '케이콘(KCON) LA 2026' 관련 유·무료 콘텐츠 시청 수가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콘 LA 2026' 관련 콘텐츠 이용자는 플랫폼 전체 평균과 비교해 10대 비중이 약 1.9배, 40대 이상이 약 3배 높게 나타났다. 이는 폭넓은 연령층의 관심을 확인한 것이라고 CJ ENM은 설명했다.
이용자 접속 지역은 미국,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으로 여성 이용자 비중은 약 85%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케이콘 LA 2026'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렸다.
▲ '다큐멘터리 3일' 거제 수해 현장 공개 = KBS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다큐멘터리 3일'에서 거제 수해 피해 현장을 담은 '억수로 괴로워도-거제 수해 현장 72시간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큰 피해를 입은 거제를 찾아 다시 일상을 일으켜 세우는 거제 사람들의 72시간을 기록했다.
토사가 덮친 거제 옥포동의 아파트 주민, 복구가 한창인 거리를 달리는 버스 기사 등의 이야기가 담긴다.
가수 유열이 내레이션을 맡는다.
▲ 더보이즈 주연, 에이스팩토리 전속계약 =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배우 이종석, 이준혁 등이 소속된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주연은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에이스팩토리는 "주연의 뿌리이자 정체성인 더보이즈의 음악적 성과를 존중한다"며 "그룹 활동과 배우로서의 도약이 서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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