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
| 2026-08-28 16:56:1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래퍼 김심야가 다음 달 9일 정규 2집 '도그마'(Dogma)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가 28일 밝혔다.
'도그마'는 CD가 아닌 명상 기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소형 플레이어 형태로 4천500장만 한정 발매된다. 다음 달 9일 디지털 음원으로도 만날 수 있다.
김심야는 DJ 겸 음악 프로듀서 프랭크(FRNK)와 2016년 XXX를 결성해 미니앨범 '교미'(KYOMI)로 데뷔했다. 2018년 '랭귀지'(LANGUAGE), '세컨드 랭귀지'(SECOND LANGUAGE)를 내며 독창적인 스타일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로 호평받았다.
그는 최근 몇 년간 빈지노, 박재범, 딘, 씨엘(CL), 크러쉬 등 다른 가수들과도 협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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