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성
| 2026-08-28 16:50:04
(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릉군은 28일 군청에서 배우 정태우씨와 코미디언 김완기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울릉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정태우씨는 "울릉도의 숨은 매력과 특별한 이야기를 많은 분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완기씨는 "앞으로 다양한 지역 행사와 홍보 활동을 통해 울릉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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