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 2026-09-09 16:41:54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사단법인 역사학회와 근현대사 연구를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연구 자료 및 조사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도록 힘을 모을 방침이다.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은 "향후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근현대사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역사학회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부산에서 창립한 단체로, 연 4회 '역사학보'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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