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 2026-08-26 16:39:07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6일 트로트 가수 양혜승, 이정옥, 진시몬, 차오름을 명예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3년간 진천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군은 이들 명예대사를 지역 축제와 행사 홍보, SNS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명식 군수는 "전 국민에게 흥과 감동을 선사하는 네 분을 명예대사로 모셔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며 "특유의 친근함으로 진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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