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8-31 16:15:18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31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뮤즈'(MUSE) 타이틀곡 '후'(Who)는 일본 내 누적 재생 수 1억회를 돌파해 일본레코드협회 7월 스트리밍 부문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민의 솔로곡 중 최다 재생 수이자 첫 플래티넘 인증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를 기준으로 골드(5천만회 이상), 플래티넘(1억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회 이상)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앞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는 누적 판매량 25만장을 넘겨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뮤즈'는 10만장 이상 판매돼 골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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