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9-10 15:57:22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배우 전향 =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가 10일 밝혔다.
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활동 초기부터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으로 홍역을 치른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했다.
지난 3월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김가람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다양한 작품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유부녀 킬러' 최종회 10분 확대 편성 = MBC는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최종회(14회)를 10분 확대 편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부녀 킬러' 최종회는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9시 40분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유부녀 킬러'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인 아내 유보나(공효진 분)의 비밀을 지키려는 권태성(정준원)과 킹피셔의 정체를 밝히려는 친구 이동진(이상이)의 대립이 시작돼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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