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
| 2026-09-07 16:09:48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권진아 첫 스탠딩 콘서트 =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1월 6∼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국내 투어를 시작한다고 공연 기획사 크림라이브유나이티드가 7일 밝혔다.
권진아는 이후 12월 12∼13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25∼26일 부산 KBS부산홀에서도 각각 공연을 연다.
그는 특히 서울 공연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탠딩 콘서트로 연다.
주최 측은 "권진아는 관객과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강렬하고 밀도 높은 무대를 펼칠 것"이라고 소개했다.
권진아는 올해 7월 미니앨범 '세이브 미'(SAVE ME)로 강렬한 록 음악을 선보였다.
▲ 원슈타인 새 싱글 '포리얼' = 가수 원슈타인이 7일 신곡 '포리얼'(4real)을 발표했다고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가 밝혔다.
'포리얼'은 리듬감 있는 비트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알앤비 솔(R&B Soul) 장르의 곡이다.
원슈타인의 나른한 느낌의 보컬과 긴장감 있는 랩이 대조를 이룬다.
음악 프로듀서 피셔맨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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