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 꽃물결 속 추억 쌓기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남지고등학교 학생들이 촬영하고 있다. 2026.4.8 image@yna.co.kr
▲ 창녕 유채 추억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관광객들이 추억을 만들고 있다. 2026.4.8 image@yna.co.kr
▲ 유채와 튤립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관광객들이 추억을 만들고 있다. 2026.4.8 image@yna.co.kr
▲ 유채와 튤립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관광객들이 추억을 만들고 있다. 2026.4.8 image@yna.co.kr
▲ 봄 추억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함안 주원유치원 원아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4.8 image@yna.co.kr
▲ 창녕 유채 구경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상춘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6.4.8 image@yna.co.kr
[사진톡톡] '노랗게 물든 봄'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D-1…상춘객 북적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유채단지에는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유채단지에는 졸업 단체 사진을 촬영하러 온 남지고등학교 학생들과 봄나들이에 나선 인근 함안 지역 유치원생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로 북적였다.
방문객들은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과 붉은 튤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낙동강유채축제는 매년 1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유채 축제다.
축제가 열리는 낙동강 유채단지는 축구장 150개를 합친 것과 맞먹는 110만㎡ 면적으로, 단일 면적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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