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 2026-08-11 16:01:16
▲ 서울 성동경찰서는 배우 박상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상면은 성동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문화 확산,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등 주요 치안 정책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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