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
| 2026-10-08 15:40:16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2026 청원생명축제'의 누적 관람객이 4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일 막을 올린 지 일주일만이다.
개천절 연휴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렸고, 평일에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폐막을 이틀 앞둔 9일에는 현진영, 김창렬, 자두, 영턱스클럽 등이 출연하는 '슈퍼콘서트X'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누적 관람객 40만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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