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혁
| 2026-10-20 15:28:43
(포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포천시는 '2026 포천 한탄강 가을 가든페스타' 종료를 앞두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정기 휴장일인 오는 27일에도 축제장과 한탄강 와이(Y)형 출렁다리를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축제장과 와이형 출렁다리는 화훼류 관리와 시설물 점검 등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과 안전 확보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정기 휴장했다.
그러나 축제 마지막 주에는 방문객들이 가을 정원과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충분히 즐기도록 휴장일에도 개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27일에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 조성된 다양한 정원을 관람하고, 와이형 출렁다리에서 한탄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장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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