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7-23 15:23:35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제3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들이 다음 달 8∼9일 서울 마포구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기념 공연을 연다고 CJ문화재단 '튠업'이 23일 밝혔다.
공연 첫날인 다음 달 8일에는 누에, 박레안, 언오피셜, 전호권, 프리즘이 무대에 오른다. 9일에는 나이트 오브 라이프타임, 손다연, 아우리, 이예신, 전유동이 공연한다.
1989년 시작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고(故) 유재하의 예술성과 도전 정신을 기리며 신예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대회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 가수 김연우 등이 이 대회 출신이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제36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는 아우리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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