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
| 2026-07-06 15:23:43
서귀포예술의전당서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를 오는 19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된 시민 참여형 인문 콘서트로, 세계적인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다섯 가지 인생 키워드를 함께 풀어낸다.
뮤지컬 배우 장대성, 김송이, 박근식, 류비가 무대에 올라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라이브로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편견'(위키드, 헤어스프레이, 킹키부츠), '꿈'(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소통', '도전'(맘마미아, 광화문 연가), '사랑'(미스 사이공, 레미제라블) 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천원으로 7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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