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주
| 2026-06-29 15:17:44
해운대 홍보대사 하하·한상진, 피서객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그랜드 조선 미디어 공익광고에 해운대구 홍보대사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출연해 물놀이 기본 수칙을 안내한다고 29일 밝혔다.
영상에는 하하와 한상진이 유쾌한 목소리와 몸짓으로 '안전요원 지시에 따르기', '지정된 구역에서만 놀기', '음주 수영 금지', '서로 배려하며 즐거운 피서 보내기' 등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았다.
30초 영상은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지난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하루 총 60회 송출된다.
하하와 한상진은 해수욕장 안내 방송에도 나선다.
하루 10차례 '즐거운 물놀이를 위한 안전수칙'이 하하와 한상진씨 목소리로 방송된다.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국내 최초 바다와 어우러진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의 첫 광고판이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외벽에 설치된 가로 25m, 세로 31m 규모의 곡면 디지털 광고판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 등 다양한 공익광고도 송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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