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
| 2026-08-31 11:15:17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 용진읍에 생산 기반을 둔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이 맥주병에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10월 2∼4일)를 알린다.
완주군은 31일 군청에서 유희태 군수와 김동우 전주공장 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라벨 부착 맥주 출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테라맥주에 축제 일정과 홍보문구를 담은 라벨을 부착해 9월 유통한다.
완주군은 축제장에서 하이트진로 제품을 판매한다.
김동우 공장장은 "많은 소비자가 완주를 대표하는 축제를 접하고 행사장을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희태 군수는 "지역 대표 기업이 매년 축제를 알리며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며 "축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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