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
| 2026-10-02 14:45:46
(김제=연합뉴스) 전북 김제시 벽골제에서 열리는 지평선축제에서 2일 한 어린이가 고사리손으로 메뚜기를 잡고 있다.
메뚜기 잡기는 벼가 익어가는 행사장 인근의 논에서 가족이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축제에서는 이 밖에도 벼 수확, 메뚜기 잡기, 새끼 꼬기, 가마니 짜기, 아궁이 쌀밥 짓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김제지평선축제는 국내 최고의 농경문화 체험행사로, 올해는 5일까지 닷새간 6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글 = 백도인 기자, 사진 = 김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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