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원주 댄싱카니발서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19∼20일 따뚜공연장서 주민 소통…'행복이' 키캡키링 체험

임보연

| 2026-09-19 14:39:10

▲ '행복이' 키캡키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2026 원주 댄싱카니발 [원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9∼20일 원주 따뚜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원주 댄싱카니발'에서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공단은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보훈공단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알린다.

부스에서는 공단 마스코트 '행복이'를 활용한 키캡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공단 공식 SNS를 구독하고 QR코드 설문조사에 참여한 뒤 원하는 키캡을 골라 키링을 만들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키캡키링과 보훈공단 홍보 리플릿을 제공한다.

설문은 보훈공단에 대한 인지도와 행사 만족도를 파악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공단은 설문 결과를 향후 대국민 홍보와 소통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찬호 보훈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19일 "지역 축제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공단의 역할을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은 지난 18일 개막해 20일까지 해외 37개 팀과 국내 85개 팀 등 122개 팀의 경연과 주제공연. 댄스 워크숍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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