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 2026-09-02 14:32:36
▲ 조달청은 3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및 프리마켓'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장인이 제작한 전통 부채·낙죽장도 등 전통공예품과 해금·장구·북 등 전통 악기,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상품성·실용성을 높인 수저·찻잔 세트 등 생활용품까지 총 230점의 정부조달문화상품이 선보인다.
이 기간 관람객들은 국악기 제작, 나전칠기 공예,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프리마켓도 열려 현장에서 구매할 수도 있다.
조달청은 1999년부터 우수한 전통공예품을 '정부조달문화상품'으로 선정해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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