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 2026-09-02 14:27:47
(오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문화·예술·자연 명소를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스탬프투어 '오산이 즐거울 지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오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 '오산시 스마트 전자지도'를 통해 온라인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장소는 ▲ 독산성과 세마대지 ▲ UN군 초전기념관 ▲ 고인돌공원 ▲ 궐리사 ▲ 오산 에코리움 ▲ 오산 창작예술촌 ▲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 오산미니어처빌리지 ▲ 오산 오색시장 ▲ 오산 오색둘레길 5개소 등이다.
참여자는 각 명소를 방문하면 모바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스탬프투어를 완료한 후 설문조사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할 경우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투어 참여 방법과 스탬프 획득 및 기념품 수령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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