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
| 2026-09-01 14:30:10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개그맨 김범준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는 작년에도 고향인 남원시에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냈다.
SBS와 MBN 출신 개그맨인 그는 2017년부터 남원 홍보대사도 맡고 있다.
김씨는 "고향에 작은 마음이나마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 발전을 위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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