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인
| 2026-08-10 14:15:33
(인천=연합뉴스) 인천 강화군은 교동면 대표 관광 자원인 화개정원에서 여름 관광 축제 '2026년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후 사전 행사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초청 가수 축하 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체험 행사 등이 펼쳐진다.
강화군의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판매 부스와 주민들이 운영하는 벼룩 시장 등을 통해 교동의 자연과 문화, 지역 자원의 매력을 함께 알린다는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공연과 체험, 볼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화개정원에서 강화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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